경주 돌아보기
엠케이리가 케이파워풀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롯폰기드래곤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케이파워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돌풍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케이파워풀이 들어오면서 복승 54.0배가 쌍승 1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원자이언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5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