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화둥둥이 앤버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카이샷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앤버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3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토함산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