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대만의블루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스트로베리퀸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스트로베리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임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7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