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널드덕이 은하수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플라잉다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늘신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은하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4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다누까지 더하면 삼복승 2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