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더포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네버스톱희망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네버스톱희망이 들어오면서 복승 130.5배가 쌍승 35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단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6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