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데스티노가 글로리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글로리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글로리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34.9배가 쌍승 5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탱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6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