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사운드가 플라잉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판타스틱밸류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파워사운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드위너스맨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68.5배가 쌍승 18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메이징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