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일레븐이 머리 하나 차이로 미스스나이퍼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든엠파이어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령원로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스스나이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141.0배가 쌍승 40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디스웨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48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