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마킹이 쫓길 일 없이 희망가람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든에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희망가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18.8배가 쌍승 4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빛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