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후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하평정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별왕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하평정이 들어오면서 복승 17.8배가 쌍승 9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웅비최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3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