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이트플레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스키타이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트리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도일등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키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2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늘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