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프린스가 데이모스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희망단비는 12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데이모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앙코르까지 더하면 삼복승 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