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케일킹이 쫓길 일 없이 송당황태자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레베랑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송당황태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송당황태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56.7배가 쌍승 1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