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트윙이 쫓길 일 없이 지산레이블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만금크라운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더선커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투어킹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산레이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선커밍까지 더하면 삼복승 2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