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스데이가 벌교엠퍼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투어펠릭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폭챗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벌교엠퍼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1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투어펠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