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플루마가 코스모찐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콜미스카이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닌자타이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코스모찐이 들어오면서 복승 225.0배가 쌍승 43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닌자타이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