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스나이퍼가 로드투히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포에버길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지존불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열베스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드투히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존불패까지 더하면 삼복승 8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