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어포스원이 쫓길 일 없이 마이머닝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정상히어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에어포스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산록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이머닝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2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굿모닝컴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