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픽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코리안드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사하라칸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픽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코리안드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21.9배가 쌍승 5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다이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43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