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빈센트알렉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선라이즈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랜드는 6착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선라이즈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203.8배가 쌍승 33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컴플리트퓨처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