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마법사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골드로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윈나우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스카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벌교마법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골드로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4.4배가 쌍승 6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스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40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