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원이 소망의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데이모스는 5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리치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소망의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45.2배가 쌍승 9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르쿰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89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