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고누스가 더선몬스터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매직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선몬스터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월드빅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더선몬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3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빅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