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엠퍼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다나은리치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2 · 최근이 앞).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스모찐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다나은리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36.6배가 쌍승 5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5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