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메이징원이 빅죠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투더챔피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빅죠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죠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8.3배가 쌍승 2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메이크잇베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6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