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멘탈이 쫓길 일 없이 캐논황후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한백제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멘탈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캐논황후가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1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백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