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학산위너가 위즈포인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학산위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즈포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1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람개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