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세가 서울비행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9 · 최근이 앞). 단승 28.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공의섬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울비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250.7배가 쌍승 62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공의섬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