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풍천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디아즈타임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1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듬행진까지 더하면 삼복승 1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