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벨폴고레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오아시스환희를 제쳤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오아시스환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광의그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아시스환희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광의그린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