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고지상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지구용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2.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지고지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낙천군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구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0배가 쌍승 1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타호령까지 더하면 삼복승 1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