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웅비성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천년수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상태양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줄었던 웅비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해장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년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8.9배가 쌍승 1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해장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5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