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길환호가 로지스트퀸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5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드범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로지스트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로지스트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56.2배가 쌍승 21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두바이캔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21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