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대한함성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온스필레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포에버길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위대한함성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호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스필레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217.9배가 쌍승 47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리도아쿠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