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루피오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빅토리삭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우아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엔딩파이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아센이 들어오면서 복승 46.4배가 쌍승 12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엔딩파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