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주일척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고주일척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축산지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리메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한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