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파크선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타이거로어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타이거로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부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