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룡챔프가 쫓길 일 없이 백록천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람바다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청룡챔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흥신공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록천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64.1배가 쌍승 12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검승부까지 더하면 삼복승 35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