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웨이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루비공주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44.1배가 쌍승 6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아시스로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3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