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승위너가 플래시투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필승위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플래시투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14.5배가 쌍승 2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어퀴클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