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메로가 크리솔피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프리메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선커밍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크리솔피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로마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5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