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문그대로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새벽질주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1.9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드림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벽바람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새벽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3.2배가 쌍승 2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벽바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4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