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품최강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소록열풍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12.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지고지상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설향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소록열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24.3배가 쌍승 6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품최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9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