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온포인트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세명피크를 눌렀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벌교엠퍼러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세명피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세명피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85.3배가 쌍승 21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팔팔날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