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여왕만세

여왕만세YEOWANGMANSE
암 · 2006.03.03생금(金)연주 병술 · 월주 경인 · 일주 신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무자지프 – 스프링타임래시조교사 · 이희영
상승흐름26전 무승
출주31
1착2
2착0
3착2
승률6%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3기세 2.7꾸준함 5.3스피드 9.5경험 8.8과거 출주 기록(3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묘
일주 신묘: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가 봄풀(묘)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금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신묘1세~임진11세~계사21세~갑오31세~을미41세~지금 구간 임진(1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5서울 10R1400m–9485(+2)6/9마코토90.0s130.2배
2/11서울 12R1400m–9483(-9)8/9김철호92.4s60.8배
1/29서울 11R1300m–13492(-3)12/13심승태85.8s108.5배
12/11서울 11R1300m–13495(+3)9/12김귀배84.2s85.0배
11/26서울 12R1400m–10492(-3)6/11김귀배91.0s30.0배
10/30서울 6R1700m–11495(+14)5/12이해동114.8s71.3배
8/20서울 6R1300m–12481(-2)11/12전덕용85.7s50.3배
7/24서울 10R1400m–12483(-13)12/12박상우93.3s17.7배
7/2서울 7R1400m–1496(+17)9/11마코토92.6s12.7배
6/11서울 11R1400m–2479(-8)7/12마이90.0s6.9배
5/7서울 7R1400m–2487(-5)4/12전덕용91.0s2.6배
4/2서울 11R1400m–12492(-11)5/12전덕용91.5s6.2배
2/19서울 13R1400m–4503(+2)9/14전덕용92.6s16.7배
1/16서울 7R1800m–5501(+2)11/14박종현124.4s27.6배
12/12서울 11R1400m–1499(-9)4/11전덕용91.5s3.8배
11/20서울 12R1400m–1508(+21)5/10박태종90.1s5.1배
10/23서울 7R1700m–6487(+5)3/7전덕용116.2s13.6배
9/18서울 8R1400m–5482(-10)13/14김귀배92.1s87.9배
8/29서울 7R1700m–8492(-6)9/11김귀배117.7s21.2배
7/17서울 12R1400m–4498(+7)8/10김귀배93.0s25.5배
5/2서울 7R1400m–10491(+9)5/12신형철91.1s4.0배
4/3서울 8R1700m–7482(-3)3/8신형철115.5s6.1배
3/7서울 7R1700m–4485(-14)5/12이기회112.9s3.3배
2/6서울 7R1700m–5499(+2)5/12이기회115.6s5.6배
1/17서울 10R1400m–6497(-8)5/10이정선90.2s3.8배
12/13서울 6R1400m–4505(+6)6/14이기회87.5s4.1배
11/15서울 7R1300m–1499(-2)1/10이기회82.0s2.5배
10/17서울 2R1200m–5501(-7)1/13이성환74.5s3.5배
9/13서울 4R1000m–11508(-14)6/12허재영62.4s11.6배
8/16서울 2R1000m–6522(+4)6/11윤영민63.4s3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1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귀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귀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귀배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1600
1700m602
1300m411
10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12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