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게이트샤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올가닉비타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이에너지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올가닉비타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게이트샤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올가닉비타민이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2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랜드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4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