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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샤이닝

더블샤이닝DOUBLE SHINING
거 · 2010.03.05생목(木)연주 경인 · 월주 무인 · 일주 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ROCKPORT HARBOR – LEMAIRE조교사 · 하재흥
출주33
1착7
2착4
3착1
승률21%
복승률3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5입상력 6.9기세 3.5꾸준함 4.3스피드 10경험 9과거 출주 기록(3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인
일주 갑인: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새벽 숲(인)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기묘1세~경진11세~신사21세~임오31세~계미41세~지금 구간 경진(11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5서울 11R1400m–5504(-2)10/12이동하89.6s30.1배
12/24서울 15R1200m–7506(-1)11/11지하주75.5s70.9배
11/26서울 12R1200m–8507(-19)6/9이동하74.6s24.4배
9/24서울 13R1400m–2526(+7)4/12김동수87.6s24.3배
8/13서울 15R1400m–4519(+10)8/14박병윤87.0s43.5배
4/16서울 10R2000m–1509(-8)11/12조재로132.6s27.9배
3/26서울 11R1800m–5517(-2)6/14조재로116.7s18.4배
1/17서울 10R1900m–4519(+2)2/14조재로124.0s13.1배
12/18서울 9R1900m–1517(-4)7/12조재로125.3s7.6배
11/21서울 11R1900m–4521(+11)4/12조재로124.9s3.7배
10/11서울 8R2000m–7510(+8)4/12조재로131.2s61.4배
6/14서울 10R1800m–8502(-14)2/11서승운118.0s4.7배
5/17서울 8R1800m–7516(+8)4/9장추열117.1s4.7배
4/11서울 10R1800m–8508(-8)1/9장추열117.5s4.5배
3/21서울 11R1800m–13516(-4)7/13장추열117.6s8.2배
2/14서울 13R1800m–9520(+2)2/13장추열118.5s48.6배
1/18서울 11R1800m–4–3/11장추열120.4s18.1배
12/6서울 12R1400m–2518(-10)8/13장추열89.6s83.0배
8/10서울 11R1800m–2–13/13유승완118.6s13.8배
6/14서울 11R1400m–9528(+2)10/11유승완89.3s18.8배
4/13서울 9R2000m–1526(+1)10/14유승완134.8s7.6배
3/2서울 10R1800m–2525(+4)1/11유승완116.6s8.4배
1/12서울 10R1800m–11521(+11)1/13유승완116.8s6.1배
11/16서울 12R1800m–1510(+10)5/10문세영118.6s6.3배
10/6서울 12R1800m–6500(+2)5/14문세영117.7s5.4배
9/7서울 12R1800m–2498(-13)5/14문세영117.5s8.1배
8/17서울 12R1800m–1511(+5)6/9조인권119.8s3.2배
6/9서울 10R1800m–2506(-1)1/8문세영118.4s3.2배
5/12서울 8R1700m–3507(-2)1/12문세영114.3s3.0배
4/20서울 9R1700m–5509(-6)5/12문세영113.7s1.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1658
1400m500
2000m300
1900m301
1200m200
1700m211
10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37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