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빛의정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바다질주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래영웅은 12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블샤이닝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바다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80.5배가 쌍승 11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라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