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블샤이닝이 머리 하나 차이로 장미언덕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천쓰나미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미언덕이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리마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