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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비카

동해비카DONGHAE VICAR
암 · 2013.03.01생화(火)연주 계사 · 월주 갑인 · 일주 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비카 – 밋미인드림랜드조교사 · 김순근
출주18
1착1
2착4
3착0
승률6%
복승률2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9입상력 5.4기세 3.2꾸준함 4스피드 8.6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인
새벽 숲의 맹호가 햇빛을 타고 내달리는 팔자

병인일주의 태양 같은 기세가 갑인월주의 밀어붙이는 시작력과 만나 경주마의 타고난 스프린터 기질을 이룹니다. 목이 화를 키우는 오행 구조 속에서 계사연주의 섬세한 적응력이 더해져, 초반 폭발력과 전개력을 겸비한 주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숲에서 태양처럼 솟아오르는 병화는 경마장의 가장 뜨거운 에너지입니다. 인(寅)의 호랑이 본능과 만나 초반 스타트의 임팩트가 남다르며, 갑목의 곧은 진군력이 겹치면서 게이트를 박차고 나가는 순간의 폭발력이 타고난 무기입니다. 다만 이 같은 기세는 초심자의 솔직함으로도 드러나—경험 부족에서 오는 예측 불가의 주행도 특징입니다.

승부의 방식

병인 일주의 경주마는 선제 공략형입니다. 초반 3~5할롱에서 리드를 잡으면 그 빛을 누구도 따라잡기 어렵고, 특히 악천후나 불리한 트랙 조건에서도 강심장으로 밀어붙이는 기질이 두드러집니다. 계사월주의 적응력이 더해지면 중거리 전개도 나쁘지 않으나, 4코너 이후 체력 관리 실수로 결승선 앞 무너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조심할 흐름

태양 같은 기세만 믿고 끝까지 밀어붙이다가는 결승 직전 체력 고갈로 이변을 당합니다. 토(土)가 없는 팔자이기에 안정감 있는 페이싱 조절과 턴 처리가 약점이며, 금(金)의 부재로 정밀한 코너 핸들링도 보완이 필요합니다. 조교사의 철저한 체력 분배 관리와 후반 레이싱의 침착함 훈련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9세~임자19세~신해29세~경술39세~기유49세~지금 구간 계축(9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20서울 5R1000m–12443(-2)10/12박상우62.9s205.6배
4/23서울 7R1200m–2445(-14)7/8박상우76.9s34.6배
3/25서울 5R1200m–10459(-4)12/12신형철77.7s82.0배
2/11서울 5R1000m–6463(+5)8/12김철호64.8s28.7배
12/18서울 3R1000m–11458(-1)2/11김철호63.4s4.5배
11/13서울 4R1000m–11459(+10)2/10김철호62.4s10.7배
10/9서울 3R1000m–2449(-13)1/9김철호62.4s4.6배
9/10서울 8R1300m–8462(-6)9/12조인권84.1s22.9배
8/20서울 2R1300m–4–2/10임기원83.6s14.4배
7/30서울 2R1300m–11468(-2)11/12신형철86.6s26.2배
7/3서울 3R1300m–6470(+2)5/8조인권85.8s1.9배
6/11서울 2R1200m–11468(-12)4/11이찬호77.2s3.7배
5/21서울 1R1200m–12480(+7)4/12김동수76.1s33.1배
4/24서울 2R1300m–3473(+20)2/10김철호84.1s51.3배
1/9서울 2R1200m–3453(-14)8/9송재철78.2s74.7배
12/18서울 2R1200m–13467(-3)12/14이찬호78.7s184.2배
11/29서울 2R1200m–5470(+4)10/14문세영76.7s12.8배
10/31서울 3R1200m–9466(-11)7/11문세영78.0s5.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0
1000m513
1300m5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815
최근 14일 조교 0회